전체 글10 캠핑 요리 꼬치구이 실패하지 않게 만드는 법 음식과 음식 사이에 공간이 반드시 없어야한다. 고기와 야채를 함께 해야한다. 캠핑하면 가장 떠오르는 것은 꼬치요리인데요, 꼬치를 직접 만들어 보신 적 있으신가요? 꼬치구이 만든 경험이 없다면 이 부분을 놓치면 꼬치요리를 하다가 실패 할 수 있어요. 음식과 음식 사이에 공간이 반드시 없어야한다. 그러면 꼬치구이를 만들 때 우리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사진을 통해서 알아보는 것이라, 사진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자 이 두사진에서 주목해야 할 점이 보이시나요? 바로 치즈꼬치에서 치즈 사이 공간, 닭날개 사이의 공간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꼬치구이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사항입니다. 저렇게 여백이 있으면, 특히 나무 꼬치의 경우에는 불에 닿아서 타들어가서 꼬치 자체가 박살이 나버립니다.. 2020. 7. 31. 태국 방콕 여행 현지 스테이크 하우스 가성비 맛집 Eat Am Are 후기 태국 음식들이 입맞에 안 맞아서 힘드실 수 있다는걸 아시나요? 그렇다면 비싸지는 않고 하지만 그래도 우리 입맛에 맞는 음식이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스테이크가 그런 음식이지 않을까 싶어요 태국에서 저렴하면서도 정말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스테이크점, 바로 Eat Am Are 입니다. 몇년 전 사진이지만 지금 물가가 조금 올랐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가격이 비싸지 않기 때문에, 여행중에 맛있는 한끼를 드시기에는 정말 괜찮은 음식점입니다. 영업시간은 10시부터 시작하여 새벽까지 하는 것 같은데요. 정확한 시간은 한 번 미리 구글에서 검색을 하시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래 스테이크에서는 아마 제 기억에 닭고기와 다른 고기를 시켰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정말 저 그릴의 체크무늬가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2020. 7. 6. 제주도 추억체험 대포주상절리 천제연폭포 후기 제주도 수학여행 때 가보았던 주상절리를 어른이 되고서 가보신 적 있으세요? 사실 어린 학생 때 간 수학여행은 그냥 줄따라 쭉쭉 걸어가기 때문에 경치 감상하기도 힘들고 그냥 피곤하게 걸었던 기억 밖에 없어요.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 간다면? 좀 더 내가 원하는 대로, 느긋하게 감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여행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그 어리던 내가 어느새 어른이 되었구나 싶은 감회와 함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좋은 장소입니다. 주상절리하면 저 각진 깍인 바위가 정말로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제주도 바다가 어찌나 맑은지 저 정말 푸른 바다색이 이쁜 그런 경치를 볼 수 있어요. 정말 어릴 때 혹시나 떨어질까 은근히 무섭기도 한 느낌은 어른이 되어서도 느끼게 되네요. 실수로 사람과 부딪혀 핸드폰을 떨어트리면.. 2020. 7. 4. 전주 여행 식도락 콩나물 국밥 삼백집 후기 전추 여행을 할 때 꼭 들러야 할 곳이 있다면 어디가 있을까요? 저는 허영만 만화가님의 식객 만화에도 나온 "삼백집"을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삼백집이란 무슨 의미일까요? 대단히 유명한 일화이지만 예전에 하루에 300 그릇만 파는 국밥집이라 하여 삼백집이라고 붙은 이름입니다. 가게 자체도 70년 이상 된 전통집이기 때문에 여행에 대해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쯤 들어보셨을 거에요. 삼백집의 예전 방식을 유지하여 콩나물 국밥을 정말 펄펄 끓여서 주는데요. 잘못하다가 너무 뜨거워서 데이실 수 있으니 조심해야합니다. 콩나물 국밥의 다른 국밥과의 차이는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바로 육수라고 생각합니다. 돼지국밥, 소고기 국밥은 육수를 사골이나 돼지 육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걸쭉하면서도 육수의 진한 맛을 .. 2020. 7. 3. 이전 1 2 3 다음